코스닥 기술특례상장 · Pre-IPO 밸류에이션

이사회가 "그래서 우리 밸류가 얼마죠?"라고 물었을 때, 댈 숫자가 없었다면.

VC 이사가 근거를 캐물었고, 화이트보드 앞에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피어 스터디는 주관사 계약을 맺어야, 수천만 원~억대를 내고, 몇 달을 기다려야 나옵니다 — 다음 이사회는 3주 뒤인데 말이죠. 아래 계산기로 회원가입 없이 지금 바로 밸류에이션 밴드의 자릿수를 잡아 보세요.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정본 리포트는 정액 보수로 따로 받으시면 됩니다. 정본 리포트는 즉시가 아닙니다 — 신청 후 담당자가 영업일 1일 내 결제 안내를 보내고, 결제·인테이크가 확정되면 그때부터 초안까지 영업일 5–7일, 최선의 경우도 신청부터 약 영업일 6–8일을 잡으시면 됩니다. 미팅이 2주 안이면 특급 진행으로 일정을 맞춰 드립니다.

즉석 밸류에이션 밴드 추정기

먼저, 이 숫자는 참고용 스케치입니다. 상장한 비슷한 회사들이 시장에서 받는 몸값 수준을 우리 회사 실적에 대입하고 공모 때 붙는 할인을 반영해 상장 시 예상 가치 범위의 감을 잡아 보는 도구예요. 정본 리포트는 귀사 실제 피어·재무로 다시 계산하므로 값이 달라집니다 — 여기 숫자에 기대를 걸기보다, 규모의 자릿수를 잡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배수·용어가 낯설다면 — 30초 정리 (펼치기)

배수 = 같은 손익 프로필의 상장사들이 실적(매출 또는 순이익)의 몇 배로 시장에서 몸값을 받는지. · PER = 순이익의 몇 배(흑자 회사용) · PSR / EV·Sales = 매출의 몇 배(적자여도 매출이 있으면 사용) · 트림평균 = 피어들 중 가장 높은·가장 낮은 배수를 하나씩 빼고 낸 평균(이상치 방어). 몰라도 됩니다 — 아래에서 손익 상태만 고르면 어떤 배수를 쓸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적자 회사에 흑자 회사 기준(순이익 배수)을 쓰면 심사에서 깨집니다. 그래서 손익 상태로 평가 방식을 나눕니다.

어디를 고를지 모르겠으면 시장 평균이 기본값입니다. 대략의 기준 — 낮게 잡기: 경쟁이 치열하거나 성장이 둔화 중. 딥테크 프리미엄: 원천기술 특허·독점 라이선스가 있거나 대기업 양산 파일럿이 진행 중이라 시장이 프리미엄을 붙이는 경우. 정본 리포트는 이 슬라이더가 아니라 실제 피어들의 공시 배수로 밴드를 정하므로, 여기 선택은 감을 넓게·좁게 보는 용도입니다.

참고용 스케치입니다 — 자릿수 감을 잡는 용도이며, 정본은 실제 피어·재무로 다시 계산합니다.
상장 시 예상 가치 범위 (공모 할인 20–40% 반영)
940억1,253억

쉽게 말하면 — 같은 업종 상장사들의 시장 평균 수준으로 잡았을 때의 규모입니다. 슬라이더를 올리면 비싸게, 내리면 싸게 본 경우로 밴드가 움직입니다.

피어 기준 순수 가치 (할인 전)1,566억
※ 순차입금 0(순현금 0) 가정 — 차입이 많으면 지분가치가 그만큼 내려갑니다. 정본은 실제 순차입을 반영합니다.
공모 할인 반영 후 범위940–1,253억
PSR · 매출 8.7배 적용 · 성장+적자

8.7배가 뭔가요? 같은 손익 프로필의 코스닥 상장사들이 실적(매출 또는 순이익)의 몇 배로 몸값을 받는지를 뜻합니다. 이 배수에 귀사 실적을 곱해 규모를 잡습니다. 배수 개념 더 보기 →

이 스케치는 순현금(순차입 0) 가정이라 매출배수는 PSR(시가총액 ÷ 매출)입니다 — 배수 × 매출이 곧 지분가치라 순차입 브리지가 없습니다. 순차입이 매출의 10%를 넘으면 정본 엔진이 EV/Sales(레버리지 중립)로 전환해 순차입을 가감합니다.

배수는 같은 손익 프로필의 코스닥 상장사들이 시장에서 받는 매출·이익 배수 범위에서 뽑은 예시값입니다. 정본 리포트는 귀사 실제 피어셋의 공시 배수를 트림평균(최고·최저 제외)해 중심 배수를 정합니다.

왜 아래 산출물 미리보기 숫자와 억 단위가 살짝 다른가요? 이 계산기는 반올림한 예시 배수 8.7배(180억 × 8.7 = 1,566억)를 씁니다. 반면 아래 샘플 리포트는 특정 피어 5곳의 실제 공시 배수를 트림평균한 8.71배(정확히 8.7067배)를 써서 1,567.2억이 나옵니다 — 같은 입력이면 같은 배수로 항상 같은 값을 내는 결정론 계산이며, 두 숫자의 차이는 버그가 아니라 배수의 출처(반올림 예시값 vs 실제 피어 트림평균)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정도 규모가 이사회 논의의 출발점입니다 — 정본 리포트가 방어 가능한 밴드로 굳혀 드립니다

이 규모의 밸류에이션 밴드를, 잘못 고른 피어 하나로 심사에서 반려당하지 않게 근거로 세우는 것이 정본 리포트(450만원)가 하는 일입니다. 피어·밴드가 심사에서 걸리면 증권신고서 정정에 통상 수 주가 들고, 그 사이 예정 라운드나 상장 일정이 뒤로 밀립니다 — 그 지연 비용이 리포트 값보다 큽니다.

이 숫자로 정본 리포트 신청 →
이 밴드를 이메일로 받아 두기

위 계산 결과와 함께 1페이지 밸류에이션 준비 체크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수기 회신, 영업일 1일 내). 계산은 이미 브라우저에서 끝났으니 이메일은 선택입니다.

그래서 이사회엔 뭘 들고 가나 — 정본 리포트는 이 규모 추정이 아니라, ① 방어 가능한 밸류 밴드(주당 공모가 포함), ② 왜 이 피어·이 배수·이 할인인지 전부 추적 가능한 근거, ③ 피어 컴프 Excel을 PDF로 묶어 드립니다. 이사회의 "이 숫자 어디서 나왔냐"에 표 한 장으로 답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위 계산기 밴드는 같은 손익 프로필의 공개 코스닥 배수 범위로 잡은 방향성 있는 규모 추정일 뿐입니다 — 즉시 감을 잡는 용이며, 정본 리포트는 귀사 실제 피어셋·재무·순차입, 이익 프로필에 맞춘 배수로 다시 계산합니다. 배수·재무가 다르면 밴드도 달라집니다. 공모가는 대표주관사·수요예측이 정하며 본 추정은 투자권유·가치평가(감정)가 아닙니다.

준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신청부터 상장까지 실무로 완주하고 누적 $50M+ 자금조달을 직접 이끈 IR·Corp Dev 실무자. VC 펀드 결성 실무 경험. 자문사 딜의 반값 이하로, 몇 달 먼저 받는 이사회용 산출물.

진행 방식 — 3단계

신청 후 영업일 5–7일 내 초안. 성공보수·지분·소개(introduction) 없음 — 정액 보수만.

1
인테이크 폼 작성

사업모델, 매출·손익 궤적, 섹터, 목표 상장연도, (밸류에이션의 경우) 피어 후보와 발행회사 재무. 엔진이 필요한 값을 정확히 캡처합니다.

2
결정론 엔진 + 실무 리뷰

게이트 스코어링·피어 스크리닝·밸류에이션은 규칙으로 계산되고(재현 가능), 서술은 IPO 실무자가 그 위에 씁니다. 숫자를 LLM 이 지어내지 않습니다.

3
PDF + Excel 전달

이사회에 그대로 올릴 수 있는 산출물. 피어 컴프 Excel(종목코드·시장·지정자문인·상장주식수·자본금). Plus 티어는 60분 리뷰콜 + 1회 개정 포함.

무엇과 비교되나

같은 질문 — "우리는 얼마의 가치로, 어떤 트랙으로 상장 가능한가" — 에 답하는 세 경로.

기준 무료 · DIY (직접 피어 서치) KosdaqPeer IB·회계법인 상장 컨설팅
가격 0원 (사내 인건비) 2,990,000원 ~ 7,500,000원 정액 수천만원 ~ 억대 (주관사 스코핑)
받는 시점 즉시 (신뢰도는 별개) 신청 후 영업일 5–7일 주관사 계약 이후 · 대기 수개월
방법론 방어력 낮음 — 피어 선택·배수 정합성 검증 없음 높음 — 적합도 컷오프 + 이익 프로필별 배수 + 할인 공시 (근거 투명성은 동등하나 공식 인수 밸류에이션의 권위는 대체 안 함) 높음 — 공식 인수 밸류에이션의 권위 보유
피어 반려 리스크 차단 없음 있음 — "비교불가 종목" 명시적 컷오프 있음
이해상충 · 인센티브 정액 보수 · 성공보수/지분/소개 없음 인수 스프레드 연동 (성공 인센티브)

KosdaqPeer 는 IB·회계법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그 앞 단계(이사회 브리핑·주관사 선정·Pre-IPO 라운드 프라이싱)에서 방어 가능한 근거가 필요할 때, 정액 보수로 몇 달 먼저 채웁니다.

산출물 미리보기

가상 회사 "누리로보틱스(주)"로 만든 실제 샘플 리포트에서 몇 페이지를 뽑아 축소했습니다. 옆으로 넘겨보세요.

20–35페이지 실제 납품 PDF + Excel 컴프
영업일 5–7일 초안 전달
70페이지 전체 샘플 리포트 보기 →

위 미리보기는 70페이지 전체 샘플 리포트(진단→분석→전환→실행 전 과정)의 축약입니다. 실제 납품물은 티어에 맞춰 20–35페이지로 밀도 있게 압축됩니다.

당신이 넣는 값 → 리포트의 어느 페이지가 바뀌나

신청서(order.html)는 필드 몇 개뿐입니다. 각 입력이 리포트의 어느 섹션을 당신 값으로 다시 계산하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지어낸 숫자가 아니라, 당신이 넣은 값의 결과입니다.

신청서에 넣는 값
직전 매출 · 순이익 · 시가총액
→ 샘플 P.33–40 (§7 상대가치)

당신 매출에 피어 배수(대표값)를 곱해 공모가치 밴드와 주당가격이 계산됩니다. 매출을 바꾸면 밴드가 통째로 움직입니다.

신청서에 넣는 값
이익 프로필 (흑자/적자/전환)
→ 샘플 P.25–40 · P.59

적자면 엔진이 PER 대신 PSR(순차입 큰 경우 EV/Sales)을 자동 선택 — 심사에서 깨지는 "적자에 이익배수" 실수를 원천 차단합니다.

신청서에 넣는 값
섹터 · 피어 후보
→ 샘플 P.25–32 (§6 피어 스크리닝)

당신 섹터로 피어 스크리너가 적합도 컷오프를 돌려 "비교불가 종목"을 명시적으로 제외 — 편입/제외 사유가 줄줄이 기록됩니다.

신청서에 넣는 값
목표 상장 트랙 · 자본구조
→ 샘플 P.07–16 (§4 게이트) · P.17–24 (§5 일정)

RCPS/CB·특수관계자 여부가 게이트 스코어링으로 RED/YELLOW/GREEN 스코어와 준비도 등급, 그리고 크리티컬 패스 일정을 만듭니다.

위 페이지 번호는 70페이지 전체 샘플 리포트 기준입니다. 링크: 전체 샘플에서 실제 페이지 확인하기 → ·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출력(결정론 엔진) — 재현 가능하고, 이사에게 "이 숫자 어디서 나왔냐"에 답할 수 있습니다.

정액 보수 — 3개 티어

성공보수·지분·소개 없음. VAT 별도. 신청은 결제가 아니라 진행 의사 전달입니다 — 신청하면 담당자가 영업일 1일 내에 결제 방법(진단: 카드/계좌이체 · 밸류에이션: 세금계산서 발행 + 계좌이체)을 이메일로 안내하고, 그 뒤 결제가 진행됩니다.

IB·회계법인 대비
가격 약 1/10 · 시간 몇 달 → 5–7일

수천만원~억대·주관사 계약 후 수개월 대기 대신, 정액 450만원·영업일 5–7일. 주관사 미팅 단계용.

직접(DIY) 대비
CFO·IR 2–4주 대신, 검증된 방법론

공시 뒤져 만든 밴드는 방법론 검증이 없어 이사회에서 깨지기 쉽습니다. 반려 리스크가 리포트 값보다 큽니다.

🧭
준비도 진단
"우리 상장, 준비됐나?" — 신청 전 자가진단.
2,990,000
SKU-B · 신청 후 카드/계좌이체 결제 안내
  • ~8개 도메인 RED/YELLOW/GREEN 스코어카드
  • 하드게이트 미달 여부 + 확인필요 산출물 목록
  • 우선순위 6–12개월 리메디에이션 로드맵
  • 공개 KRX 상장규정 근거 · 20–30페이지 PDF
상장 준비 표준
📊
피어그룹 & 밸류에이션
"우리, 얼마의 가치로 상장하나?" — 이사회용 밸류에이션 밴드.
4,500,000
SKU-A 표준 · 세금계산서 + 계좌이체
  • 공개 공시 기반 5–7곳 코스닥 피어 스크리닝 + 적합도 컷오프
  • 이익 프로필별 PER/PSR/EV-EBITDA 배수 + IPO 할인 밴드
  • Equity-story 스켈레톤 + 상장 트랙 진단
  • 25–35페이지 PDF + 피어 컴프 Excel
🤝
밸류에이션 Plus
리포트 + 실무자 리뷰콜 + 1회 개정.
7,500,000
SKU-A Plus · 세금계산서 + 계좌이체
  • 표준 티어 전부 포함
  • 60분 리뷰콜 — 이사회·주관사 미팅 전 Q&A
  • 1회 개정 (피어·재무 업데이트 반영)
  • 견적서 + 1페이지 업무합의서 동봉
결제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 낯선 상대에게 먼저 송금하실 필요 없습니다
  • 무료 사전 상담콜(15–20분, 화상/전화) — 방법론·실무 깊이를 결제 전에 직접 검증. 화면 공유로 이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 상대가 누구인지 먼저 공개 — 결제 안내 이메일에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상호·사업자등록번호)와 계좌를 명시합니다. 준비자 개인은 익명이지만 결제·세금계산서 주체는 익명이 아닙니다.
  • 계좌이체는 위 확인을 마친 뒤에만 — 신청 시점에 카드 정보나 송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상담 먼저 원하시면 신청서 "한 줄 소개"에 "상담 먼저"라고 적거나 hello@kosdaqpeer.kr 로 요청하세요 — 영업일 1일 내 회신.

우리 회사에 맞나 — 프로필별 결과 범위

방법론에서 도출한 정직한 범위입니다(발명 통계 아님). 실제 밴드는 피어셋·재무로 결정됩니다.

배수 용어 30초 정리 · PER = 주가 ÷ 순이익(흑자 회사용) · PSR / EV/Sales = 매출의 몇 배(적자여도 매출이 있으면 사용) · EV/EBITDA = 영업창출력(영업이익+감가상각)의 몇 배 · PBR = 주가 ÷ 순자산(장부가). 어떤 배수를 쓸지는 손익 상태가 정합니다 — 몰라도 신청 시 프로필로 자동 선택됩니다.
발행회사 프로필추천 배수주 산출물밸류에이션 앵커 경향
고성장 · 흑자 (딥테크 SaaS)PER (순이익 기준)밸류에이션 표준/Plus이익배수 프리미엄 밴드
고성장 · 적자 (매출 성장 우위)PSR / EV-Sales밸류에이션 표준/Plus매출배수 앵커 · IPO 할인 20–40%
EBITDA 흑자전환 단계EV/EBITDA밸류에이션 표준EV 배수 · 순차입 브리지
매출 전 · 기술평가 초점PBR + 정성 계속성준비도 진단 → 밸류에이션장부가 앵커 + 트랙 진단
트랙 미정 · 준비 상태 불명준비도 진단 (먼저)게이트 스코어 A+~F + 로드맵

무료로 감을 먼저 잡고 싶다면 — 즉석 준비도 스코어카드(무료)가 브라우저에서 바로 등급을 계산해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게 450만원어치 가치가 있나요? (ROI)

한 줄로: 주관사 계약 없이, 수천만원~억대 대신 450만원으로, 영업일 5–7일 안에 이사회에 그대로 낼 밸류에이션 근거(PDF+Excel)가 나옵니다.

조금 더 풀면, 비교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1) 대안 비용 — 같은 피어·밸류에이션 작업을 IB·회계법인에 맡기면 수천만원~억대이고 주관사 계약 이후에나 나옵니다. (2) 직접 하는 비용 — CFO·IR 담당이 공시 뒤져 피어 고르고 배수 맞추는 데 통상 2–4주가 들고, 그렇게 만든 밴드는 방법론 검증 없이 이사회에서 깨지기 쉽습니다. (3) 실수 비용 — 적자 회사에 흑자 피어 배수를 씌우거나 비교불가 종목을 넣어 밴드가 심사에서 반려되면, 증권신고서 정정·재작업으로 상장 일정이 수 주에서 수 개월 밀립니다. 이 리포트는 (1)의 앞 단계를 정액 450만원으로 채워 (2)의 시간과 (3)의 재작업을 줄입니다. 상단 계산기로 지금 밴드의 규모부터 확인해 보세요.

방법론이 심사·투자자 검증을 견디나요? (방어력)

배수는 이익 프로필에 맞춰 선택하고(흑자 PER, 성장/적자 PSR·EV/Sales·EV/EBITDA, 자산집약 PBR), 피어는 세그먼트 일치·성장률 근접도로 적합도를 채점해 "비교불가 종목"을 명시적으로 컷오프하며, IPO/유동성 할인 밴드를 공시 관행대로 적용합니다. 헤드라인 배수 하나가 아니라 방법론이 검증을 견딥니다. 근거는 공개 KRX 상장규정·증권신고서 비교가치 실무입니다.

이 산출물을 주관사·이사회가 받아주나요? (전문성)

받아주는 것은 제공자의 직함이 아니라 근거의 질입니다. 그래서 이 리포트는 결론 배수 하나가 아니라, 피어를 왜 넣고 뺐는지·어떤 배수를 왜 골랐는지·할인을 왜 그만큼 잡았는지를 공개 KRX 규정과 공시 데이터로 전부 추적 가능하게 씁니다. 이사회의 "이 숫자 어디서 나왔냐"와 주관사의 "이 피어가 왜 비교 가능하냐"에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PDF + 종목코드·시장·지정자문인·상장주식수·자본금 Excel 컴프). 다만 이것은 대표주관사의 공식 인수 밸류에이션을 대체하지 않고, 그 앞 단계에서 방어 논리를 미리 세우는 도구입니다 — 정정·재작업 없이 주관사 미팅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물입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대상)

주관사 계약 전, 또는 Pre-IPO 라운드를 앞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후보 — 딥테크·SaaS·소부장의 CFO·창업자·IPO 담당입니다. "우리 밸류가 얼마죠?"에 이사회가 답을 요구하는데 방어할 숫자가 없을 때. 시가총액 90억 등 특례 트랙 기준선 부근이거나 그 이상이면 계산기가 즉시 감을 줍니다.

"실무 완주·$50M+ 자금조달" 이력을 검증할 수 있나요? (이력 검증)

준비자 개인은 익명이라 이 페이지에 실명·소속을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결제 에 실제 이력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경로를 뒀습니다 — 무료 사전 상담콜(화상, 15–20분)에서 요청하시면 화면공유로 이력서·재직/경력 증빙, 관련 딜 문서(민감정보 마스킹)를 그 자리에서 보여드리고 방법론에 대한 질문에 답합니다. 이력 주장을 근거의 질과 별개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을 위한 절차입니다. 상담 요청은 신청서 "한 줄 소개"에 "상담 먼저"라고 적거나 hello@kosdaqpeer.kr 로 남겨 주세요 — 영업일 1일 내 회신.

얼마나 걸리나요? (턴어라운드 · 전체 소요)

초안 타이머는 결제·인테이크 확정 시점부터 영업일 5–7일입니다(신청 즉시가 아님). 전체 흐름은: 신청 → 결제 안내 영업일 1일 → 결제·인테이크 확정 → 초안 영업일 5–7일. 최선의 경우도 신청부터 약 영업일 6–8일을 잡으시면 됩니다. 주관사 계약 후 수개월을 기다리는 IB 피어 스터디보다는 훨씬 빠릅니다. 이사회·주관사 미팅이 2주 안이라 급하시면 — 신청서 "한 줄 소개"에 목표일을 적어 주세요. 우선 배정하고 결제 안내를 당일 회신해 지연을 없앤 특급 진행으로 일정을 맞춥니다. Plus 티어는 초안 후 60분 리뷰콜 + 1회 개정.

왜 이 가격인가요? (가격 근거)

IB·회계법인 상장 컨설팅은 수천만원~억대이고 주관사 계약 이후에나 나옵니다. KosdaqPeer 는 그 앞 단계를 정액 보수 299만~750만원으로 채웁니다. 저볼륨·고마진 정본 산출물이라 진단 진입가는 낮게, 고액 밸류에이션은 실무 리뷰가 붙는 구조입니다. 성공보수·지분·소개가 없어 이해상충이 없습니다.

왜 믿을 수 있나

조작된 후기·리뷰·이용자 수는 없습니다. 아래는 전부 사실이거나 공개 규정 근거입니다. 새로 시작한 서비스라 아직 공개 사용 사례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 그래서 검증은 후기가 아니라 공개된 방법론·전체 샘플·환불 보장으로 하시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 상장 트랙레코드

실제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신청부터 상장까지 실무로 완주. 누적 $50M+ 자금조달을 직접 주도.

공개 규정 근거

모든 게이트·수식은 공개 KRX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과 증권신고서 비교가치 실무에서 유도.

환불 보장 (구체 기준)

① 제작 착수 전이면 사유 불문 전액 환불. ② 약정 기한(영업일 5–7일) 내 초안 미전달 시 전액 환불. ③ 산출물이 안내된 스코프에 미달해 사용 불가 시 전액 환불. 환불정책 →

응답 시간 약속

문의는 영업일 1일 내 회신. 초안은 신청 후 영업일 5–7일 내.

IR·Corporate Development 실무자가 준비합니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신청서류·기술평가·상장예심·증권신고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실무로 완주했고, 누적 $50M+ 자금조달을 직접 이끌었습니다. VC 펀드 결성 실무 경험, 사회학·소프트웨어공학 복수전공, AI/ML 연구 배경. 영어·한국어 유창.

실명·소속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 과거 딜의 비밀유지 의무 때문에 준비자 개인과 이전 소속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대신 검증은 산출물 자체로 하시면 됩니다 — 70페이지 전체 샘플에서 방법론·수식·근거를 그대로 열어 두었고, 모든 규칙은 공개 KRX 상장규정에서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제 전, 무료로 먼저 확인하세요. 낯선 상대에게 먼저 송금하실 필요가 없도록 두 단계를 결제 앞에 뒀습니다 — ① 무료 사전 상담콜(화상/전화, 15–20분): 실무 깊이와 방법론을 직접 검증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② 결제 안내 이메일에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상호·사업자등록번호)와 계좌를 명시해 결제 상대가 누구인지 확인하신 뒤 지출 승인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상담 요청은 hello@kosdaqpeer.kr 또는 신청서 "한 줄 소개"에 "상담 먼저"라고 적어 주세요.

결제 상대방은 누구인가 (법인·세금계산서). 회사 자금으로 결제하시는 경우, 결제 전 안내 이메일에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상호·사업자등록번호)와 계좌 정보를 명시해 드립니다 —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상대에게 먼저 송금하실 일은 없습니다. 결제는 이 정보를 받고 지출 승인을 마치신 뒤에 진행됩니다. 준비자 개인은 익명이지만, 결제·세금계산서 주체는 익명이 아니며 신청 단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직접 진위확인이 됩니다. 안내받은 사업자등록번호는 국세청 홈택스 사업자등록 상태조회에서 상호·과세유형·계속사업 여부를 직접 대조하실 수 있고, 세금계산서 발행 주체가 실재하는 사업자인지 신청 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큰 지출이면 이 대조를 먼저 하신 뒤 지출 승인을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본 서비스의 모든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에서 새로 작성됩니다 — DART/KRX 공시, 증권신고서, KRX 상장규정. 특정 회사의 과거 피어셋·수치·자료를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과거 상장 실무는 준비자의 이력(credential)일 뿐, 그 딜의 데이터는 산출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사회가 다시 묻기 전에.

회원가입 없이 상단 계산기로 감을 잡고, 방어 가능한 정본 리포트를 정액 보수로 받으세요. IB·회계법인 상장 컨설팅 수천만원~억대와 주관사 대기 수개월 없이.

✓ 신청은 결제 아님 — 진행 의사만 ✓ 초안 결제 확정 후 영업일 5–7일 ✓ 미팅 2주 내면 특급 진행 ✓ 사용 불가하면 전액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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